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 방송화면 캡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덕화가 왕포에서 왕포 까치상어를 잡았다.

12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에서는 이덕화 팀과 이수근 팀의 팀전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상어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잡은 이덕화 본인도 “상어?”라며 놀란 모습이었고, 성훈은 “미쳐버리겠다 상어는 어떻게 되는 거야 시세가”라고 말했다.

이덕화가 잡은 왕포 까치상어는 상어인데 작고 온순하며 특유의 줄무늬로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순한 종이나 이덕화는 겁내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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