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바다가 산책길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17일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침산책 #집앞 #산책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딸 루아와 함께 산책길에서 카메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쁘게 차려입은 모녀의 슈퍼모델 뺨치는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16일 바다는 최근 슈와 불화를 겪고 있다고 언급한 후 "수영아, 언니가 부족해서 미안해. 항상 널 기다릴게"라며 사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하여 현재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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