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가 남다른 축구실력을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6일 "우승 기운도 물려받았나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즐거운 축구를 추구하는 이동국FC에서 함께 해온 친구 형들 덕분에 시안이가 3골이나 넣고 전승!!으로 우승을 해버렸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3 인천축구 꿈나무 페스티벌에서 우승한 뒤 아빠 이동국과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시안이가 이동국의 축구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는지 3골이나 넣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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