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임철형이 '30일'에서 선보인 코믹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임철형은 영화 '30일'에서 디테일이 살아있는 코믹 연기를 유감없이 뽐내 극장가를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 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 분)과 '나라'(정소민 분)의 코미디다.
12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것은 물론, 주말 극장가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지켜냈다.
극중 '나라'의 아버지 '홍장군' 역을 맡은 임철형은 전작과는 180도 다른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거칠어 보이는 모습과 달리 능청스러운 표정과 유쾌한 매력까지 더해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30일'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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