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야가 행복한 부여 여행을 추억했다.

20일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개인 채널에 "모든 것에 감동. 준비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부여여행! 세르피 10초 챌린지 실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의 부여여행 근황이 담겨 있다. 사야의 생일을 축하하는 커다란 현수막이 로맨틱하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20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또 이들 부부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