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로빈 데이아나가 첫 한국 예능을 회상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로빈 데이아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 산지 13년 차가 된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로빈은 한국예능을 통해 한국어를 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랑스인이 듣기에 한국어의 높낮이가 참 신기했다"며 "그래서 귀에 쏙쏙 박혔던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유세윤은 "강호동 씨가 특히 높낮이가 특이하다"고 했고 송진우는 냉큼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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