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안영미가 출산 후 탈모에 숏컷을 도전했다.
오늘(22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이고~ 속이다 시원~허닷 #머리짜른날 #산후탈모 #못기르것다 #못기르것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산후 탈모로 인해 숏컷을 결심,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짧은 머리를 자랑하듯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안영미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깨끗한 피부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신봉선은 "이쁘다"라는 댓글을 달아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7월 결혼 3년 만에 미국에서 아들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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