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사진=트리플픽쳐스 제공
배우 장서희/사진=트리플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장서희가 동안미모의 비결을 공유했다.

장서희는 50대임에도 불구하고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던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 출연 당시와 별반 차이 없는 뱀파이어 미모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장서희는 배우에게 있어서 외모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장서희는 "직업이 배우인데 외모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기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관리된 모습으로 나가는게 예의 같다. 배우로서 예의로 본다"고 전했다.

이어 "자연스러운 주름 당연히 아름답지만, 너무 인위적이지 않는 선에서 피부관리는 정말 열심히 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장서희는 "촬영하다 보면 혹사를 많이 당하니 피부관리에 많이 신경 쓴다. 술, 담배처럼 몸에 나쁜 거 안 한다"며 "술, 담배 했던 친구들이 노화했을 때 모습을 보니 피부에는 적 같다고 생각했다. 술 자리를 가게 되더라도 많이 마시지 않는데 두 가지를 멀리 한게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장서희가 6년 만에 내놓게 된 영화 신작 '독친'은 독이 되는 줄도 모르고 지독한 사랑을 주는 엄마 ‘혜영’이 딸 ‘유리’의 죽음을 추적하며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현실 공포 심리극으로, 오는 11월 1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