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Talk Sexy' MV 캡처
라이즈 'Talk Sexy' MV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라이즈가 데뷔 한 달만 초고속 컴백한다.

오늘(27일) 오후 6시 라이즈의 싱글 'Talk Saxy'가 베일을 벗었다.

'Talk Saxy'는 인트로부터 귀를 사로잡는 중독적인 색소폰 리프와 강렬한 808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낯선 상대를 향한 관심을 라이즈만의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화법으로 담겨 있다.

"Let’s kick it Whatchu wanna say/Don’t be tricky/I’m on the ground I’m on the ground now/낯선 이끌림을 마주한 순간/뭔가 달라/I know I know 날 향한 네 Eye/그 속에 이미 쓰여진 Sign/솔직히 나 얘기할 게 뭐 어때/Baby do me right"

"Ra pa pa pa when you call my name/Ra pa pa pa talk saxy/Ra pa pa pa with the clap boom bay/Ra pa pa pa talk saxy"

라이즈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색소폰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안무 시안을 처음 보는 순간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가장 자신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라이즈는 지난달인 9월 4일 '겟 어 기타'로 데뷔. 첫 싱글부터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2023년을 가장 빛낸 신인으로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Talk Saxy'를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알릴지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라이즈의 싱글 'Talk Saxy'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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