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지원은 최근 "올해도! 덕분에!! 행복한 생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북하게 쌓인 생일선물들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원은 공주세트 귀걸이를 착용, 인형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원은 새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눈물의 여왕'은 부부가 아찔한 위기를 헤쳐 나가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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