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가연이 박보검의 첫 뮤지컬을 관람했다.

배우 김가연은 최근 "외쳐! 우윳빛깔 박보검!"이라고 전했다.

이어 "'렛미플라이' 보고 왔어요. 우리 남편의 인생 첫 뮤지컬 감상이라는..."이라며 "4명의 배우들 어쩜 그리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는지...부부끼리 보기에도 너무 좋았음"이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우윳빛깔 박보검, 와이프의 덕질"이라며 "앵긴 거 아님. 울고 있는 거 아니지. 내겐 임저씨가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뮤지컬 '렛미플라이'를 관람하러 가 박보검을 만났다. 무엇보다 김가연이 박보검 옆에서 소녀팬이 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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