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광장'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배우 소지섭은 27일 "기대하소"라며 "'광장' 남기준"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물이 튀어져있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지섭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남성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지섭은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네이버 웹툰 '광장'을 원작으로 한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 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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