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권은비가 팬들과 연말을 함께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 팬미팅 인 재팬 '루비스 룸 2'(KWON EUNBI Fanmeeting in Japan 'RUBI's ROOM 2')'(이하 '루비스 룸 2')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권은비는 오는 12월 9일 일본 도쿄 휴릭홀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루비스 룸 2'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공연 소식과 함께 포스터도 공개됐다.
'루비스 룸'은 '권은비의 방에 루비(권은비 공식 팬클럽명)들을 초대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도쿄에서 개최한 첫 단독 팬미팅 '루비스 룸'을 통해 팬심을 홀린 권은비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루비스 룸 2'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연말을 선물한다.
한편 권은비의 일본 두 번째 단독 팬미팅 '루비스 룸 2'는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30분, 오후 6시 30분 총 2회에 걸쳐 도쿄 휴릭홀에서 펼쳐진다.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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