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은 지난 28일 "10번 정도 고민하다가 올리는 오랜만에 셀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설현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설현은 10번 정도 고민하다가 올렸다고 했지만, 언제 어디서든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현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이음해시태그로 이적했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한 바 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설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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