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조승우의 뮤지컬을 관람했다.
배우 변요한은 지난 29일 "'오페라의 유령' 멋진 배우들의 호흡과 배우 중에 배우 조승우형"이라고 전했다.
이어 "말도 안 되는 공연 감사드립니다. 나 깜짝 놀랐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러 간 채 대기실에서 조승우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조승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변요한은 조승우 옆에서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은 새 드라마 '삼식이 삼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삼식이 삼촌'은 1960년대 초 격동기를 살아낸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김산(변요한 분) 두 남자의 뜨거운 욕망과 브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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