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사칭 계정에 분노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30일 "이런 거 저 아니에요.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나쁜 인간들!!!!!"이라고 덧붙였다.
엄정화의 사칭 계정은 아름다운 얼굴의 비결은 뷰티 관리라며, 뷰티 관리를 위해 주식투자로 생활하고 있고 주식투자를 권유하기까지 한다.
이에 엄정화가 많은 이들이 사기당할 것을 우려해 직접 경고까지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1일 영화 '화사한 그녀'를 개봉했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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