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선아는 지난 10월 31일 "타기 싫어~~기미 싫어~~"라고 전했다.

이어 "10월의 어느날..."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선아는 타기 싫어서 얼굴을 꽁꽁 싸매며 여배우로서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선아는 올해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한 바 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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