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소희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30일 배우 한소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백화점 앞을 뛰어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소희는 독특한 스타일의 원피스에 패딩을 걸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화려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는다. 타투 스타킹도 파격적이다.

한편 한소희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에 출연한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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