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모델 진아름은 개인 채널을 통해 "10월도 안뇽. 건강하고 씩씩하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핏 되는 상의에 코듀로이 팬츠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진아름의 수수하지만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궁민은 현재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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