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강미나의 커피차에 감동 받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일 "긴 하루 우리 미나 깜짝 선물 덕분에 힘내서 즐겁게 잘 마쳤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가 아이유 응원차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같이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바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아이유는 극중 '요망진 알감자' 같은 반항아 애순 역을 맡는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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