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댄서 리아킴이 1일 1식한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원밀리언 리더 리아킴, 마네퀸 리더 펑키와이, 베베 리더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리아킴은 책에서 본 뒤로 10년째 1일 1식한다며 "좋다고 해서 따라했는데, 어느 순간 두 끼를 먹으면 몸이 무겁게 느껴졌다. 체력 소모가 많아서 힘들지 않냐고 하시는데, 전 오히려 몸이 무겁다"고 했다.

이어 "고기 위주로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잘 먹지 않는다. 미팅이 있거나 할 때는 가끔 두 끼를 먹기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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