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산다라박이 결혼을 앞둔 천둥, 미미를 축복했다.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천둥은 1일 "어제 웨딩촬영했습니다! 드레스 입은 미미가 너무 예뻐서 미미 보느라 촬영에 집중을 못했어요..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에 천둥의 누나인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은 "울 막둥이를 보면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이 이렇구나 알게 되고 지켜보는 입장으로도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미미 많이많이 사랑해주구 행복한 가정 꾸리길 기도할게. 정말 기특하다 내 동생"이라고 응원했다.
구구단 출신 배우 미미 역시 "어제 웨딩 촬영을 했습니다! 올해 여름 방송에서 연애를 공개하고 나서 많은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라며 "바쁘신데 응원 와서 들러리 촬영해 주신 시누이 언니분들 너무 감사해요 박남매의 막둥이가 되어서 행복합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내가 시누이라니!"라며 "앞으로 자매처럼 지내자 미미야. 둥이와 행복해야 돼~!!!"라고 애정을 뽐냈다.
무엇보다 천둥, 미미가 턱시도,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산다라박이 이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천둥, 미미는 지난 7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에 출연,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