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본업 배우로 복귀한다.
배우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영화 '뉴 노멀' 개봉 D-7 웃지 못하는 여자, 현정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최지우의 언론배급시사회 비하인드컷 공개"라고 전했다.
이어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 '뉴 노멀'은 11월 8일 개봉! 곧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뉴 노멀' 언론배급시사회 현장에서의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지우는 극강의 우아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범식 감독의 신작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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