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진서가 임신 8개월째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2일 윤진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말로 다 하지 못할 신비로운 시간, 8개월째. 남편이 찍어준 사진 #pregnancy #임산부그램 #제주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그녀의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미소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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