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배우 강소라는 2일 "만삭화보 비하인드컷"이라고 전했다.
이어 "생애 첫 만삭화보라 기대반 걱정반이었지만 너무 멋진 결과물에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박수와 감사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임신으로 만삭 상태인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소라는 배만 볼록 나온 채 우아한 여신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올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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