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쩌다 사장3' 캡처
tvN '어쩌다 사장3'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인성이 첫 번째 김밥 말기에 성공했다.

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 2화에서는 조인성이 김밥 말기를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인성이 첫 번째 김밥을 말았다. 임주환이 김밥을 먹어보고 미소를 지으며 조인성에게 김밥을 먹여주었다. 조인성은 "맛있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임주환은 직원들에게 김밥을 일일이 먹여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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