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배우 신다은은 2일 "우리는 bali 의 canggu 지역에 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홀리와의 여행 어떠냐면요-아 진짜 너무 좋거든요? 진짜 너무 좋은데 18….개월이 어떤 건지 맛보고 있는 중이에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임성빈, 아들과 발리로 여행을 떠난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좋다고 하면서도 표정은 지쳐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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