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채널
안영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3일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에 겨드랑이를 공개한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사진과 함께 "참 이상하다... 머리카락은 계속 빠지는데... 왜 겨드랑이털은 더 많아지지. 알려주세요 인둥이들. 영화 오픈 더 도어. 오픈 더 겨드랑이. 다행이다 추워져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영미는 반팔 티셔츠를 입고 겨드랑이를 공개하고 있다. 안명미는 스티커로 겨드랑이를 가렸지만,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7월 결혼 3년 만에 미국에서 아들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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