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하루 종일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꼭 붙어서 껌딱지 부부의 정석을 보여줬다. 아야네는 카메라를 보며 멋진 포즈를 취했고 이지훈은 그런 아야네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설레는 일상은 팬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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