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연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제41회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은 지난 8일 "우리집에 차석이 탄생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우리딸이 저에게 하는 말..'엄마!! 나 차석이라고!! 이 정도면 내 연기 인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연은 "전 왜 이렇게 미덥지 않은지..왜냐면 제 앞에선 평가 받는게 부담된다고 100% 제 실력으로 보여준 적이 없었거든요"라며 "그래도 결과들이 좋아서 참 감사한 일이에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성신여대도 합격. 차석 입학. 2관왕 중"이라며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치켜세웠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연의 딸 이가윤 양이 2024학년도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에 차석으로 수시 합격한 결과가 나와있다.

무엇보다 김지연이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이가윤 양은 2024학년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신입 모집 전형에도 합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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