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사탄 추종자가 많이 생겨 경찰에 오컬트 부서까지 생겼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세계경찰 : 슈퍼폴'에서는 장영남, '희대의 살인마 그리고 제보'에 대해 파헤쳤다.
남아공 강력범죄 전문 자나 요원, 벤 요원이 남아공 전역에 사탄 추종자가 많은 마을이 있다고 밝혔다. 사탄을 추종하며 사람을 살인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부연했다. 실제로 남아공에는 종교 살인 문제가 불거지자 오컬트 부서가 생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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