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희라가 사극으로 돌아온 남편 최수종을 응원했다.
배우 하희라는 11일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신이..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알고 있기에…당신을 존경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수종은 오늘(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이에 하희라가 응원한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수종 역시 "감사합니다..늘 가족들의 건강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는 당신..사랑하고..존경합니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려 거란 전쟁'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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