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가 '원정빌라'에 합류했다.

영화 ‘원정빌라’는 개발과 미개발이 공존하는 외곽도시의 오래된 빌라가 사이비 종교의 타깃이 되어 서서히 잠식되고 이 속에서 가족과 집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 청년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극중 사이비 종교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 ‘주현’ 역에는 이현우가 함께 한다. 아픈 아들의 영생을 위해 이웃들을 사이비 종교로 포섭하는 ‘신혜’ 역은 문정희가 맡았다.

낮에는 약사, 밤에는 사이비대책협의회 간사로 일하며 사이비교회를 파헤치는 ‘유진’ 역에는 방민아가 캐스팅 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원정빌라'는 현재 크랭크인, 부산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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