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빈우가 날씬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김빈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감기다 춥다 뭔 핑계가 이리 많았나. 일주일 잘~~~쉬고 잘~~충전했으니 오늘부터 또 열씨미 운동 고고 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실내에서 운동을 마친 후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날씬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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