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선아가 섹시하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 저때로... jump 하구파 벌써 춥다... #lategram"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베트남의 한 휴양지 해변에서 티셔츠에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점프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선아는 올해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한 바 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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