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녹색 아버지회' 캡처
SBS '녹색 아버지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깜짝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옆집 남편들-녹색 아버지회'에서는 차인표의 제주완경군 게릴라 플로깅이 시작됐다.

장신영과 강경준 부부가 깜짝 등장했다. 장신영은 "솔직히 쓰레기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며 심각한 환경에 놀란 듯한 모습을 보였고 강경준은 "이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게 내 아들, 내 딸들이 이 쓰레기를 고스란히 받아서 더러운 곳에 산다고 생각하면 정말 마음 아픈 것"이라며 "좀 더 깨끗한 지구를 내 아들, 내 딸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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