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진태현은 20일 "우리의 여정 중 어디까지 왔을까요?"라며 "설레고 기대하며 가끔 뒤를 바라봅니다"고 전했다.

이어 "맞게 가고 있나 옳게 가고 있나 고민하지만 그저 두 사람이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가는 여정이 다른 이유 없이 담담하게 좋습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는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며 "이유를 찾지 않고 서로에게 짝이 되어줍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9일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국민 복지향상을 위해 힘쓴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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