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박보검과 만났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최근 "잘한다 정말 잘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렛미플라이'를 관람한 뒤 대기실에서 박보검 그리고 친언니인 뮤지컬배우 최수진을 만난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수영, 최수진 자매의 우애가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보검의 청량한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뮤지컬 '렛미플라이'는 1969년의 보름달이 밝게 빛나던 어느 날 밤, 라디오 주파수의 영향으로 70살 할아버지가 된 남원이가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미래탐사 작업에 돌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일상을 그리며, 철없는 남원이와 그를 바라보는 선희 할머니, 남원이의 단 하나의 사랑 정분이는 과거와 미래, 현재를 넘나드는 소동극 속에서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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