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신애라는 지난 24일 "사랑해 축복해 울 준범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모 아니라 거의 할머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고 있는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준범이가 신애라 품이 평온한듯 얌전히 잘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차인표는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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