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김선애가 만난 남자의 나이를 의심했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서장훈과 인교진이 김선애의 남자친구를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선애의 재연드라마가 시작됐다. 공부 대신 일을 선택한 20살 김선애가 바쁜 와중에 친구와 만났다. 남자를 소개해준다는 친구에 서장훈은 "문제는 다 저 친구들한테서 나온다"라며 탄식했다. 그리고 9살 차이가 나는 소개남에 MC들이 걱정했다.
'1010235' 열렬히 사모 라떼 감성 가득한 남자의 작업에 인교진은 "저거 삐삐 쓸 때 하던 건데"라며 놀랐고, 서장훈은 "90년대에 하던 거를"라며 의아해했다. 그리고 계속되는 수상한 점에 서장훈은 "나이 속인 거 아니야?"라고 의심했고, 인교진은 "내 나이 또래 같은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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