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제이쓴이 분리수거를 완벽하게 했다.
22일 방송된 SBS '옆집 남편들-녹색 아버지회'에서는 류수영이 '3시간 안에 60인분 식사 준비하기'라는 미션을 수행하는 류수영, 정상훈, 제이쓴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쓴은 다 쓴 마요네즈 통을 자르고 뚜껑과 분리했다. 통 속을 설거지해 깨끗하게 만들었다. 제이쓴은 "나 진짜 녹색 아버지회 하면서 바뀌었다. 마요네즈, 케첩 통 버릴 때 이렇게 잘라서 버린다"며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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