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사진=헤럴드POP DB
빽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빽가가 브라이언과 비슷한 청소광 면모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가수 빽가, 모델 이현이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빽가는 "저랑 브라이언이랑 너무 비슷하다. 얼마 전에도 청소하는 프로에 같이 나왔는데 저랑 너무 똑같은 것"이라며 "브라이언이랑 친해진 것도, 저는 해외 나가면 옷이 아니라 섬유유연제 같은 걸 사온다. 그 친구도 그렇고 저는 청소기가 집에 8대가 있다. 브라이언도 한 5개 있더라"고 밝혔다.

이현이는 "브라이언씨가 더러운 건 싸가지 없는 거라고 했잖냐. 전 엄청 싸가지 없는 것"이라고 했고, 여자 입장에서 어떤지 묻는 박명수의 질문에 이현이는 "깔끔한 건 좋은데 강요하는 건 싫다. 저도 쓰레기더미에서 사는 건 아니니까"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빽가는 "보통 말하지 않고 치우는데 브라이언은 좀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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