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52세 미혼 배우 김승수가 '라스' 출연 이후 유부남 오해를 풀었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맛저씨 멋저씨" 특집에 김승수, 마츠다, 강남, 김용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승수는 ‘라스’ 출연 후 좋았던 점에 대해 “전에는 유부남으로 생각했던 분들이 많았다. 70%이상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강남 씨도 여기서 처음 만났는데 결혼 안 하셨냐고 얘기할 정도다”라고 밝히며 “‘라스’ 출연 후에 독거노인으로 혼자 있다고 알리니까 그런 점은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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