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세영이 2년 만에 MBC 드라마로 돌아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배우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세영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으로 2년 만에 MBC를 찾았다. 이에 대해 이세영은 "어렸을 때부터 MBC랑 인연이 많았다. 친정 같은 느낌이다. '카이로스'부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까지 함께 해 기쁘다. 편안하다"고 밝혔다.

또 이세영은 DJ 재재에게 쉬고 싶을 때가 있는지 물으며 "시청률 10%가 넘으면 '두데' 스페셜 DJ로 참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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