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혜연의 건강미에 모두가 놀랐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김혜연의 건강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꾸준히 홈 트레이닝을 해왔던 김혜연은 5개월 전부터 트레이너에게 PT를 받아 왔다고. “운동은 시간 날 때 하는 게 아니에요. 시간을 내서 하는 거예요”라는 김혜연의 운동 예찬에 신승환은 “여자 김종국”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의 체성분 분석 결과를 본 트레이너는 골격근량은 2.2kg 증가하고 체지방량은 2.8kg 감소한 모습에 “꾸준히 관리를 잘하셨나 봐요”라고 칭찬했다.

건강미 넘치는 김혜연을 부러워하던 이성미는 “혜연 씨처럼 되려면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나요?”라고 물었다. “힘들다고 봐야죠. 김혜연 씨는 원래 운동을 하셨던 분이고.. 이성미 씨는 운동한 적 없잖아요. 무리하면 다쳐요”라는 전문가 답변에 이성미는 “이러면 곤란해”라며 실망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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