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싱가포르 여행 2탄이 공개된다.

SBS '런닝맨'에는 싱가포르로 여행, 업그레이드된 상황극과 스펙타클한 여행 코스를 보여준다.

신예은, 홍진호가 출격해 멤버들과 커플을 이뤄 신선한 케미로 재미를 더한다. 우선 제주도부터 이어진 ‘인간문화재’ 유재석과 ‘15년째 문하생’ 지석진의 농축된 사제 케미를 선보였고, ‘만년 대리’ 하하와 올림피아드 출신 수학 천재(?) ‘신입사원’ 송지효가 이색 선후배로 뭉쳤다. ‘

특히, 새로운 인연을 찾는 ‘환승 연애’ 커플 양세찬과 신예은에게 이목이 집중됐는데,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밀당이 더해졌다.

한편 '런닝맨'은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싱가포르 패키지여행, 독박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26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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