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사진=민선유 기자
빽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빽가가 비트코인 투자 실패를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솔비,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빽가가 맡았다.

이날 빽가는 이미지가 변했다는 솔비의 말에 "아티스트 병이 있었다. 좀 있어 보이려고 말을 안 했는데 바보 같아 보였다. 멋이 없다는 걸 깨닫고 원래의 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또 빽가는 비트코인 투자를 고민하는 청취자에게 수익 마이너스 95퍼센트의 결과를 보여주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다음날 대하락장이 왔다. 돈 넣을 때마다 하락이 오더라. 물을 못 타고 계속 나락으로 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산다라박은 "나는 관심이 없다. 투자를 안 해 벌지도 못하지만 사기도 안 당한다. 저금만 하며 쇼핑을 한다. 쇼핑을 엄청 해서 이제 좀 줄이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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