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정혁이 '사운드트랙 #2'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정혁은 "음악 활동을 계속해오다 '사운드트랙 #2'로 연기를 처음 했다"며 "작품 안에서도 싱어송 라이터 역이다"라고 말했다.
동료 배우 금새록은 "성실하게 준비하는 친구라 배울 점이 많았다. 저 신인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고 말했다. 노상현 역시 "처음인데 처음 같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디즈니+ '사운드트랙 #2'는 오는 12월 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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