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수영이 드레스 자태와 함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그룹 소녀시대 수영의 개인 채널에는 "#mama2023"이라는 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수영은 푸른빛이 도는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깊게 파인 부분이 포인트가 돼 섹시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수영은 큰 키와 긴 다리로 우월한 8등신 비율을 뽐내고 있다. 길이가 긴 드레스와 슬랜더 몸매가 완벽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 수영은 12월 26일 개막을 앞둔 연극 '와이프'에 출연한다. 또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3 MAMA AWARDS'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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