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채널
지연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지연이 영화 '해리 포터' 덕후임을 인증했다.

1일 가수 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은 '해리 포터' 테마의 놀이공원에 방문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지연은 마법 지팡이를 들고 놀이공원 이곳저곳을 누볐다. 또 지연은 '해리 포터'에서 등장하는 버터 맥주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지연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지난 1월 5일 개봉한 영화 '강남좀비'에 출연 후, 유튜브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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